주식 평단가 계산기
기존 수량·평단가·현재가와 추가매수 조건을 입력해 새 평단가, 본전 상승률, 총투자금, 목표가 손익과 추가 하락 손실을 계산합니다.
1. 기존 보유 조건
2. 추가매수 조건
매수 예상비용률에는 새 주문에 적용될 수수료 등 취득비용을 입력하세요. 세율이나 수수료율은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.
3. 목표·하락 시나리오
하락률은 전망값이 아니라 감당 가능한 손실액을 점검하기 위한 가정값입니다.
계산 결과
| 추가매수 수량 | - |
|---|---|
| 총보유수량 | - |
| 현재 평가손익 | - |
| 가정 하락가격 | - |
| 가정 하락 시 총 평가손익 | - |
| 목표 평단가 필요 추가수량 | - |
| 목표 평단가 필요 추가금액 | - |
결과는 입력값에 따른 참고값이며 증권사 반올림·평단가 표시 방식에 따라 소액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실제 수수료·거래세·세금은 시장·계좌·증권사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.
평단가가 낮아져도 총투자금과 보유수량이 늘면 추가 하락의 금액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. 이 계산은 투자권유가 아닙니다.
무엇을 입력하고 무엇을 확인하나요?
기존 보유수량·평균단가·현재가와 추가매수 조건을 입력하면 새 평균단가, 본전 필요 상승률, 총투자금과 현재 손실액을 계산합니다. 목표가격과 목표평단가를 넣으면 예상손익과 필요한 추가수량을 확인할 수 있고, 추가 하락률을 입력하면 그 가격에서의 총손실액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.
내 경우에 중요한 입력값
- 추가할 돈이 정해져 있다면: 금액 입력 모드로 실제 예산을 넣습니다.
- 본전까지 거리가 궁금하다면: 현재가와 새 평균단가를 확인합니다.
- 목표평단가가 있다면: 목표값이 추가실매수가보다 높고 기존 평균단가보다 낮은지 먼저 봅니다.
- 추가 하락이 걱정된다면: 예상이 아니라 감당 한도를 점검할 하락률을 입력합니다.
입력값은 어디에서 확인하나요?
| 기존 보유수량·평균단가 | 증권사 잔고 또는 거래내역 |
|---|---|
| 현재 가격 | 주문 화면의 현재가 |
| 매수·매도 예상비용률 | 증권사 수수료표·거래확인서 등 본인 거래 조건 |
| 목표가격·하락률 | 투자 전망값이 아니라 본인이 비교하려는 가정값 |
산식과 계산 가정
새 평균단가=(기존 취득원가+추가 취득원가)÷총보유수량으로 계산합니다. 추가 취득원가는 입력한 매수 예상비용률을 반영하고, 목표가 예상손익은 목표가격의 예상 순매도액에서 총취득원가를 뺍니다. 기존 평균단가는 과거 취득비용이 반영된 증권사 표시값이라고 가정합니다.
목표평단가 필요수량은 (기존취득원가-목표평단가×기존수량)÷(목표평단가-추가실매수가)로 역산합니다. 목표평단가가 추가실매수가와 같으면 분모가 0이므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.
결과 읽는 법
손실률이 낮아졌다고 기존 손실액이 바로 줄어든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. 추가매수 직후에는 총투자금이라는 분모가 커져 손실률이 낮아질 수 있으므로 새 평단가·본전 상승률과 함께 현재 손실액, 총투자금, 추가 하락 시 총손실액을 같이 보세요.
계산에서 제외한 항목
미래 주가와 반등 시점, 종목 적합성, 시장·계좌별 세금 자동 계산, 환율, 배당, 신용·미수 이자와 증권사별 원 단위 처리 차이는 계산하지 않습니다.
FAQ
추가매수 후 평균단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기존 취득원가와 추가 취득원가를 합친 뒤 총보유수량으로 나눕니다. 매수 예상비용률을 입력했다면 추가 취득원가에 반영합니다.
20% 손실이면 왜 25% 올라야 본전인가요?
20% 하락은 원래 가격을 기준으로 하지만 회복률은 낮아진 현재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.
목표평단가 계산이 안 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?
목표평단가가 추가실매수가 이하이거나 기존 평균단가 이상이면 이 역산 목적에 맞지 않습니다. 특히 목표평단가와 추가실매수가가 같으면 분모가 0이 됩니다.
추가 하락 손실은 무엇을 뜻하나요?
입력한 하락률만큼 현재가가 낮아졌다고 가정했을 때 총보유수량 전체의 평가손익입니다. 실제 발생 확률이나 미래 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.
이 계산기로 추가매수 여부를 판단할 수 있나요?
아닙니다. 입력한 수량·가격·비용의 산술 결과만 보여주며 종목 전망이나 추가매수 적합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.